카페지기 커피사유의 커피와 사유(思惟)가 있는 공간.
어떤 것을 정확하게 알려면 누군가에게 그 내용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주변의 친구들에게 내가 아는 내용을 설명해보자.자신이 놓치고 있던 부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언제, 어디서 불행을 당할 지 알 수 없다.당장 1초 뒤라도 내가 저 세상으로 갈 수 있는데…..어? 아니네? 아직 살아있군.매 순간을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과학’이라는 말이 여러분에게는 어떤 말로 다가오나요? 아마 “재미있고 유용하며 즐거움의 그 자체” 라는 말보다는 “수업시간에 딱 졸기 좋은 지루함의 연속”과 비슷한 말들이 많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습니다. ‘과학’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 은하보다도 더 멀리, 빛의 속도로 한 몇 억년 쯤 가야 도착할 수 있는 그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죠. […]
배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계속되는 이것. 많은 사람들의 일상은 이것으로 가득합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교를 진학하고, 대학교를 졸업하고는 대학원에 가거나 심각한 취업난이 난무하는 사회 한복판에서 일자리를 얻기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겨우 취업에 성공해도 일에 필요한 여러 기술들을 배우느라 세미나, 교육, 워크숍 등에 참석하게 되죠. […]
요즘에는 아인슈타인과 함께하고 있습니다.그의 삶과, 그의 연구들을 천천히 맛보며많은 것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여러분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 대해 얼마나 아시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