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서일지 #2′.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괴델, 에셔, 바흐』 번외. 루이스 캐럴의 거북과 아킬레스
2021-01-18탐서일지(耽書日知)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어떤 책 한 권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들을 기록해두고 나누기 위해, 그리고 책을 읽어나갈 동기를 약속하기 위한 장으로써 마련된 독서 일지 시리즈입니다. 서론 2021-01-18.의 독서회에서 뜨겁게 논쟁된 부분이기도 하고, 스스로도 논의 중에 약간 헷갈리기도 했기 때문에 다시금 정리해두고자, 탐서일지 #2.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괴델, 에셔, 바흐』 I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