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Knowledges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모아두고 싶은 ‘지식’들을 모은 공간.

연구총서 #3. 마르크스의 사상과 논의

By 커피사유 2022-06-27 0

연구총서 시리즈는 커피사유가 작성한 레포트 · 연구 기록 · 소논문 등 학술적인 글들을 모아놓은 공간으로, 세상과 스스로에 대한 분석을 여러 방면에서 시도하는 공간입니다. 이 글은 2022학년도 1학기, 필자가 수강한 서울대학교 박찬국 교수님의 〈서양철학의 고전〉 수업의 과제로 작성된 레포트임을 밝혀둡니다. PDF로 보기 I. 서론 ‘빨갱이’, ‘공산주의자’, ‘좌파’, 그리고 ‘종북세력’. […]

연구총서 #2. 버클리의 ‘관념론’, 그리고 존 로크의 ‘표상적 실재론’에 대한 비판의 난점

By 커피사유 2021-12-31 0

연구총서 시리즈는 커피사유가 작성한 레포트 · 연구 기록 · 소논문 등 학술적인 글들을 모아놓은 공간으로, 세상과 스스로에 대한 분석을 여러 방면에서 시도하는 공간입니다. 이 글은 2021학년도 2학기, 필자가 수강한 서울대학교 이정환 교수님의 서양철학의 이해 수업의 기말 과제로 작성된 레포트임을 밝혀둡니다. PDF로 보기 I. 서론 “인간은 어떻게 앎을 얻는가? […]

연구총서 #1. 혐오 문제 해결을 위한 토의 · 토론 교육의 확대 필요성

By 커피사유 2021-12-28 0

연구총서 시리즈는 커피사유가 작성한 레포트 · 연구 기록 · 소논문 등 학술적인 글들을 모아놓은 공간으로, 세상과 스스로에 대한 분석을 여러 방면에서 시도하는 공간입니다. 이 글은 2021학년도 2학기, 필자가 수강한 서울대학교 김혜영 교수님의 대학 글쓰기 1 수업의 기말 과제로 작성된 레포트임을 밝혀둡니다. PDF로 보기 I. 서론 ‘잼민이’, ‘틀딱’, ‘기레기’, ‘여초’, 그리고 ‘개슬람’. […]

동상이몽 #5. 발생 영역과 대상의 명확성으로 살펴보는 혐오

By 커피사유 2021-11-28 0

생각을 움직여 다른 꿈을 꾸다. 동상이몽(動想異夢) 시리즈는 커피, 사유의 카페지기 커피사유의 시사 평론 및 생각 나눔의 장이자, 세상을 향한 이해를 표현하는 공간입니다. 복합적인 혐오에 대한 짧은 분석 다음의 글은 2021학년도 가을학기 서울대학교 대학글쓰기 1 수업의 한 가지 개념에 대한 설명문 쓰기 과제에서 제출한 글임을 서두에 밝힙니다.  ‘잼민이’, ‘틀딱’, ‘기레기’, ‘여초’, 그리고 ‘개슬람’. […]

탐서일지 #9.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III

By 커피사유 2021-08-07 0

탐서일지(耽書日知)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어떤 책 한 권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들을 기록해두고 나누기 위해, 그리고 책을 읽어나갈 동기를 약속하기 위한 장으로써 마련된 독서 일지 시리즈입니다. 개요 지난 탐서일지에 이어서 이번에도 나는 『죄와 벌』이라는 작품을 계속 이어서 들여다볼까 한다. 제2권까지 이제 마침내 다 읽었고, 모든 내용을 다 읽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것이란 일종의 전율이었다. […]

Earth Science & Astronomy Forum 자료 공개

By 커피사유 2021-07-29 0

오늘 이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에 운영하고 있던 github.io 도메인의 내 블로그를 재확인하다가 예전에 내가 과학고등학교에서 포럼을 운영하면서 만들었던 자료들이 남아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솔직하게는 그러한 내 블로그를 재확인하게 된 것은 어떤 한 대구과학고등학교의 학생이 나에게 고급 지구과학과 관련된 문제를 줄 수는 없겠냐고 이메일로 정중히 물어온 것이 시발점이었는데, 그 학생이 아마 해당 자료들을 본 모양이어서, 다시금 확인해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

탐서일지 #8.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II

By 커피사유 2021-07-28 0

탐서일지(耽書日知)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어떤 책 한 권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들을 기록해두고 나누기 위해, 그리고 책을 읽어나갈 동기를 약속하기 위한 장으로써 마련된 독서 일지 시리즈입니다. 개요 지난 탐서일지부터 나는 이 『죄와 벌』이라는 상당히 훌륭하고도 잘 쓰여진 소설을 읽어가고 있으며 그 과정을 여기에 기록하고 있다. 지난 탐서일지와 동일한 책을 읽어가고 있는데, 이 책은 총 2권으로 나누어져 있고 이제 제1권을 마침내 다 읽고 나니 일종의 전율과 같은 것이 올라오는 것 같다. […]

논파록 #1. 이름은 사물의 본질을 지시하는가

By 커피사유 2021-07-18 0

논파록(論破錄)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지적 동반자들과 함께 어떤 주제에 대하여 토론 혹은 토의하면서 완성시켜가는 생각들을 기록해두는 공간입니다. 이번 논파록의 경우는 Facebook에 필자의 친구가 올린 짧은 원문이 발단이 되어 필자와 친구 간에 2021. 7. 18. 오후에 진행되었던 Facebook 덧글에서의 논쟁을 보존을 목적으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

Jazz Up The Place #3. 여름방학 SNU JIVE Listening – 클래식과 재즈

By 커피사유 2021-07-04 0

Jazz Up The Place 시리즈는 재즈에 막 처음으로 입문한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Jazz에 관해 탐구하고 배운 내용들을 기록하고, 관련된 곡들과 지식들을 갈무리하여 담아두는 공간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시리즈에는 Jazz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 그리고 이 지식들과 연관되는 대표곡들을 수록합니다. 들어가며 사실 두 번째 Jazz Up The Place 포스트를 올린지 꽤 많은 시간이 지나버렸다. […]

청비록 #2. 루쉰의 『광인일기』에 대하여

By 커피사유 2021-07-03 0

청비록(聽飛錄)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공개 강연 등을 듣고 나서 든 생각과 의견을 갈무리하는 공간이자, 커피, 사유만의 생각과 강연에서의 생각이 한데 어우러지는 조화의 공간입니다. 공지문(公知文) 지난 번 청비록(聽飛錄)을 쓴 지 한참이 지났다. 3월에 쓰고 같은 해 7월인 지금에서야 두 번째 청비록을 쓰고 있으니 한참이어도 꽤 한참이기는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