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oments

카페지기 커피사유와 함께하는, 일상 속 쉼의 ‘순간’들.

Jazz Up The Place #0. 시작하며

By 커피사유 2021-03-26 0

Jazz Up The Place 시리즈는 재즈에 막 처음으로 입문한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Jazz에 관해 탐구하고 배운 내용들을 기록하고, 관련된 곡들과 지식들을 갈무리하여 담아두는 공간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시리즈에는 Jazz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 그리고 이 지식들과 연관되는 대표곡들을 수록합니다. Jazz. 음악의 한 장르 중 하나로, 그렇게 대중적이지는 않고 소수의 매니아층만을 보유하고 있는 이 장르. […]

음악이 흐르는 시간 #4. Take Me Home, Country Roads – John Denver

By 커피사유 2021-03-14 0

커피, 사유(思惟)의 음악이 흐르는 시간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선곡한 일상 속 음악들과, 그에 엮인 이야기가 흐르는 공간입니다. 아(我)와 일상, 그리고 음악. 음악이 흐르는 시간, 카페지기 커피사유입니다. 벌써 지난 음악이 흐르는 시간 시리즈 포스트를 업로드한 것이 작년이 되었고, 거의 3달 남짓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해는 2020년에서 2021년으로 바뀌었고, 저는 고등학생에서 이제는 대학생이 되어 개강 이래 정신없는 두 주 정도를 보냈습니다. […]

음악이 흐르는 시간 #3. Hopes And Dreams – Toby Fox

By 커피사유 2020-12-28 0

커피, 사유(思惟)의 음악이 흐르는 시간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선곡한 일상 속 음악들과, 그에 엮인 이야기가 흐르는 공간입니다. 아(我)와 일상, 그리고 음악. 음악이 흐르는 시간, 카페지기 커피사유입니다. 어느덧 2020년의 종지부가 다가오고 있는 요즘, 이제 세 번째 음악이 흐르는 시간 시리즈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 해가 끝나가는 만큼, 저물어가는 2020년과 2021년 새해를 맞이하는데 딱 맞는 음악을 공유하고 싶다는 욕망이 속에서 일더군요. […]

음악이 흐르는 시간 #2. 생명에게 미움받고 있어 – 칸자키 이오리

By 커피사유 2020-12-16 0

커피, 사유(思惟)의 음악이 흐르는 시간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선곡한 일상 속 음악들과, 그에 엮인 이야기가 흐르는 공간입니다. 아(我)와 일상, 그리고 음악. 음악이 흐르는 시간, 카페지기 커피사유입니다. 벌써 두 번째 음악이 흐르는 시간 시리즈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뭔가 첫 번째 시간과는 다른 의미의 이야기를 전달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 들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비슷한 결론을 이끌어내지만 다른 과정을 통해 이를 보여주는 또 다른 음악이 떠올랐기에, 이번 포스트에서도 결과적으로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

음악이 흐르는 시간 #1. Viva La Vida – Coldplay

By 커피사유 2020-12-12 0

커피, 사유(思惟)의 음악이 흐르는 시간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선곡한 일상 속 음악들과, 그에 엮인 이야기가 흐르는 공간입니다. 아(我)와 일상, 그리고 음악. 음악이 흐르는 시간, 카페지기 커피사유입니다. 첫 번째 음악이 흐르는 시간 시리즈에 어떤 음악을 여러분들께 선보일까, 라고 생각보다 많은 고민을 해야만 했습니다. 원래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기도 하고, 마치 이 첫 번째 선곡이 여러분들께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들이, 나누고자 하는 경험과 감정들이 그나마 어느 정도라도 전달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름의 강박 관념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

음악이 흐르는 시간 #0. 시작하며

By 커피사유 2020-12-11 0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갑자기 허무해지고아무 말도 할 수 없고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눈물이 쏟아지는데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만날 사람이 없다주위엔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이런 날 이런 마음을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읽어 내려가 보아도모두가 아니었다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히고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 이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