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horts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나누고픈, ‘짧지만 강력한’ 글들, 혹은 소재들을 모은 공간.

잠시, 멈춤 #17. 허먼 멜빌, 필경사 바틀비

By 커피사유 2021-05-18 0

잠시, 멈춤 시리즈는 필자가 읽은 글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일부, 혹은 전부 인용하고, 필요에 따라 주석을 곁들이는 등, 커피, 사유의 글 모음집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로 포스팅되는 모든 글의 경우, 필자가 쓴 글이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의 출처는 ‘본문’ 단락 밑 ‘출처’ 단락에 표시하였습니다. 본문 일러두기이 포스트에서는 글의 전부가 아닌 일부만을 부분 발췌하여 인용하고 있음을 사전에 알립니다. […]

잠시, 멈춤 #16. 몰리에르, 인간 혐오자

By 커피사유 2021-04-25 0

잠시, 멈춤 시리즈는 필자가 읽은 글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일부, 혹은 전부 인용하고, 필요에 따라 주석을 곁들이는 등, 커피, 사유의 글 모음집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로 포스팅되는 모든 글의 경우, 필자가 쓴 글이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의 출처는 ‘본문’ 단락 밑 ‘출처’ 단락에 표시하였습니다. 본문 일러두기이 포스트에서는 글의 전부가 아닌 일부만을 부분 발췌하여 인용하고 있음을 사전에 알립니다. […]

잠시, 멈춤 #15. 김승옥, 무진기행

By 커피사유 2021-04-21 0

잠시, 멈춤 시리즈는 필자가 읽은 글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일부, 혹은 전부 인용하고, 필요에 따라 주석을 곁들이는 등, 커피, 사유의 글 모음집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로 포스팅되는 모든 글의 경우, 필자가 쓴 글이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의 출처는 ‘본문’ 단락 밑 ‘출처’ 단락에 표시하였습니다. 본문 일러두기이번 잠시, 멈춤 시리즈 포스트에서는 글의 전부가 아닌 일부만을 부분 발췌하여 인용하고 있음을 사전에 알립니다. […]

잠시, 멈춤 #14. 발터 벤야민, 나의 서재 공개

By 커피사유 2021-04-07 0

잠시, 멈춤 시리즈는 필자가 읽은 글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일부, 혹은 전부 인용하고, 필요에 따라 주석을 곁들이는 등, 커피, 사유의 글 모음집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로 포스팅되는 모든 글의 경우, 필자가 쓴 글이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의 출처는 ‘본문’ 단락 가장 밑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본문 일러두기이번 잠시, 멈춤 시리즈 포스트에서는 글의 전부가 아닌 일부만을 부분 발췌하여 인용하고 있음을 사전에 알립니다. […]

잠시, 멈춤 #13. 버지니아 울프, 단단한 물체들

By 커피사유 2021-03-30 0

잠시, 멈춤 시리즈는 필자가 읽은 글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일부, 혹은 전부 인용하고, 필요에 따라 주석을 곁들이는 등, 커피, 사유의 글 모음집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로 포스팅되는 모든 글의 경우, 필자가 쓴 글이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의 출처는 ‘본문’ 단락 가장 밑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본문 (ENG) SOLID OBJECTS, Virginia Woolf. […]

잠시, 멈춤 #12. 애드거 앨런 포우, <도둑맞은 편지>

By 커피사유 2021-03-27 0

잠시, 멈춤 시리즈는 필자가 읽은 글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일부, 혹은 전부 인용하고, 필요에 따라 주석을 곁들이는 등, 커피, 사유의 글 모음집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로 포스팅되는 모든 글의 경우, 필자가 쓴 글이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의 출처는 ‘본문’ 단락 가장 밑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본문 “그렇지만 이 사람이 진짜로 시인인가? […]

잠시, 멈춤 #11. 레프 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By 커피사유 2021-03-23 0

잠시, 멈춤 시리즈는 필자가 읽은 글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일부, 혹은 전부 인용하고, 필요에 따라 주석을 곁들이는 등, 커피, 사유의 글 모음집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로 포스팅되는 모든 글의 경우, 필자가 쓴 글이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의 출처는 ‘본문’ 단락 가장 밑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본문 갑자기, 미하일이 앉아있는 쪽에서 섬광이 비치는 것 같았다. […]

잠시, 멈춤 #10. 발터 벤야민, <미메시스 능력에 대하여>

By 커피사유 2021-03-18 0

잠시, 멈춤 시리즈는 필자가 읽은 글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일부, 혹은 전부 인용하는 등, 이 카페에 모아 두는 포스트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로 포스팅되는 모든 글의 경우, 필자가 쓴 글이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에 사용되는 모든 글의 출처는 글의 맨 하단에 표시합니다. 이 글의 경우는 상당한 다른 개념이나 문장의 상징을 알고 있어야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은, 다소 난해한 글이므로 특별히 주석을 추가로 달아 둡니다. […]

잠시, 멈춤 #9. 플라톤, <국가>. ‘시인추방론’

By 커피사유 2021-03-10 0

잠시, 멈춤 시리즈는 필자가 읽은 글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일부, 혹은 전부 인용하는 등, 이 카페에 모아 두는 포스트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로 포스팅되는 모든 글의 경우, 필자가 쓴 글이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에 사용되는 모든 글의 출처는 포스트의 맨 하단에 표시합니다. “이 점을 생각해보게. 본래 실컷 울고불고하며 비탄하고 싶은 욕구가 있으면서도 우리 자신이 불행을 당했을 때는 억압되어 이런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었던 그 부분이 바로 시인들에 의해 충족되어 즐거워하는 부분이라고 말일세. […]

고독(孤獨)을 쓰는 시간

By 커피사유 2020-11-30 0

이 掌편소설은 필자가 고등학교 문학 수업 시간 과제의 일환으로, 다른 2人의 친구들과 함께, 과학고등학교에서 조기졸업/조기진학 발표 이후 자기소개서를 쓰는 기간까지 겪었던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하여 창작되었습니다. 필자가 혼자서 단독 창작하지 않았고, 다른 두 명의 공동 집필자와 함께 저술하였음을 알립니다. 다만, 이 버전의 경우는 필자가 약간 두 명의 공동 집필자의 기술 부분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