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한 마디
… 오늘 밤은 딱 한 마디만 쓰고 거기에 딱 두 마디를 덧붙이려고 한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다.
나에게는 영감을 주는 사람이 한 명 있다. 그 사람에게 무한한 감사를 표한다. 그 사람은 내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 것이다.
CategoryChalkboard
낮에는 학구열과 호기심이 넘치는 학자, 밤에는 실리적인 프로그래머, 새벽에는 새벽만의 또렷한 시각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블로거. 별난 사람, 커피사유입니다. 블로그 'Cafe 커피사유'를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 프로그래밍 스튜디오인 dev. Coffee의 메인 개발자를 맡고 있고, 브런치(Brunch)에서 '커피사유'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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