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긍정의 한계선은?
요즘엔 삶을 어디까지 긍정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긍정이 더러운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데 힘이 되는 것은 익히 들어 아는 사실이지만, 도대체 그 긍정의 영역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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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학구열과 호기심이 넘치는 학자, 밤에는 실리적인 프로그래머, 새벽에는 새벽만의 또렷한 시각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블로거. 별난 사람, 커피사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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