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의 도서관’을 함께 만들어나갈 여러분을 찾습니다
2022-01-26“Books are the carriers of civilization. Without books, history is silent.” Henry David Thoreau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Continue reading
카페지기 커피사유의 커피와 사유(思惟)가 있는 공간.
“Books are the carriers of civilization. Without books, history is silent.” Henry David Thoreau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Continue reading
Is this where I belong The furthest I could have gone Sprout, sprout, little peas You will be so tall… Continue reading
Remember to put on silencer Exactly like our mother’s words We forget about spilled wine But the stain will not… Continue reading
사유(思惟)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일상 속에서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느낌과 생각들을 기반으로 작성한 에세이를 연재하는 공간이자, Cafe 커피사유의 중심이 되는 공간입니다. 이 글은 2022.… Continue reading
부활(復活)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과거에 써 둔 어떤 글을 다시금 되돌아보고 첨언과 수정을 가함으로써, 과거의 생각을 현재로 다시금 불러오고 되살리며 새로운… Continue reading
바벨의 도서관 시리즈는 「사유 #29. 바벨의 도서관」에서 영감을 받아 마련한 공간으로,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읽거나 접한 책, 글귀 중 일부를 인용, 개인적인 생각을… Continue reading
부활(復活)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과거에 써 둔 어떤 글을 다시금 되돌아보고 첨언과 수정을 가함으로써, 과거의 생각을 현재로 다시금 불러오고 되살리며 새로운… Continue reading
바벨의 도서관 시리즈는 「사유 #29. 바벨의 도서관」에서 영감을 받아 마련한 공간으로,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읽거나 접한 책, 글귀 중 일부를 인용, 개인적인 생각을… Continue reading
어디서부터 나 자신을 증명할 것인가. 무지와 무능 속에 나 자신은 누구이며 어디로 가야하는가, 그리고 이 방황 속에서 다시 반복되는 공포의…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