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의 도서관 #6. 자유와 안전 사이에서
2022-01-05바벨의 도서관 시리즈는 「사유 #29. 바벨의 도서관」에서 영감을 받아 마련한 공간으로,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읽거나 접한 책, 글귀 중 일부를 인용, 개인적인 생각을… Continue reading
카페지기 커피사유의 커피와 사유(思惟)가 있는 공간.
바벨의 도서관 시리즈는 「사유 #29. 바벨의 도서관」에서 영감을 받아 마련한 공간으로,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읽거나 접한 책, 글귀 중 일부를 인용, 개인적인 생각을… Continue reading
갓 스물을 넘기고 올해 3월에 주어지는 첫 투표권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관심사가 대선 쪽에 많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Continue reading
어디서부터 나 자신을 증명할 것인가. 무지와 무능 속에 나 자신은 누구이며 어디로 가야하는가, 그리고 이 방황 속에서 다시 반복되는 공포의… Continue reading
I walked down a pathLeading to the pastStole from the tree’s handsA regretter’s friend – the forbidden fruit I bite… Continue reading
지갑속이 비어있는 오늘도하루종일 나태함을 또 이어나가며살아가는 의미조차 찾지 못하고그런 나를 보며 다시 한숨을 쉬고 외로워-라는 이 문장에마음속의 상처를 표현해도 괜찮은걸까이… Continue reading
Bamboo basket, reflector, working brakesNever forget your helmet, trusty MipsSee ya, I’m off to the morning market Thirty-three lemonsA healthy-looking… Continue reading
아무렇게나 끄적거리고 시를 토하며 ‘이것이 나다’라고 외칠 수 있는 어떤 영역, 한 점을 찾아 헤맵니다.제 자신이 하찮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Continue reading
“Education never ends, Watson. It is a series of lessons, with the greatest for the last.” Sir Arthur Conan Doyle,…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