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Essays

카페지기 커피사유의 ‘에세이’들을 모은 공간.

사유 #11. 경남과학고등학교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안내서

By 커피사유 2021-01-27 0

사유(思惟)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일상 속에서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느낌과 생각들을 기반으로 작성한 에세이를 연재하는 공간이자, 커피, 사유(思惟)의 중심이 되는 공간입니다. 첨언 최근 여러 계기를 통하여 이 글이 경남과학고등학교 등, 특목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씩 전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학생들에게 이 글을 읽을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을 몇 가지 알리고자 합니다. […]

탐서일지 #2′.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괴델, 에셔, 바흐』 번외. 루이스 캐럴의 거북과 아킬레스

By 커피사유 2021-01-18 0

탐서일지(耽書日知)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어떤 책 한 권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들을 기록해두고 나누기 위해, 그리고 책을 읽어나갈 동기를 약속하기 위한 장으로써 마련된 독서 일지 시리즈입니다. 서론 2021-01-18.의 독서회에서 뜨겁게 논쟁된 부분이기도 하고, 스스로도 논의 중에 약간 헷갈리기도 했기 때문에 다시금 정리해두고자, 탐서일지 #2.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괴델, 에셔, 바흐』 II. […]

탐서일지 #2.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괴델, 에셔, 바흐』 II. 제2장과 제3장

By 커피사유 2021-01-18 0

탐서일지(耽書日知)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매주 어떤 책 한 권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들을 기록해두고 나누기 위해, 그리고 책을 읽어나갈 동기를 약속하기 위한 장으로써 마련된 독서 일지 시리즈입니다. 개요 지난 주에 이어서 이번 주에도 까치출판에서 나온 괴델, 에셔, 바흐 – 영원한 황금 노끈,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저, 박여성 및 안병서 역 – 의 책을 읽었다. […]

탐서일지 #1.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괴델, 에셔, 바흐』 I. 서론과 제1장

By 커피사유 2021-01-11 0

탐서일지(耽書日知)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매주 어떤 책 한 권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들을 기록해두고 나누기 위해, 그리고 책을 읽어나갈 동기를 약속하기 위한 장으로써 마련된 독서 일지 시리즈입니다. 개요 이번 주는 까치출판에서 나온 괴델, 에셔, 바흐 – 영원한 황금 노끈,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저, 박여성 및 안병서 역인 책의 일부를 읽고 나 자신이 느끼고 배우며, 가지게 된 의문들을 기록하는 첫 번째 장을 작정하기로 했다. […]

탐서일지 #0. 시작하며

By 커피사유 2021-01-10 0

탐서일지(耽書日知)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매주 어떤 책 한 권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들을 기록해두고 나누기 위해, 그리고 책을 읽어나갈 동기를 약속하기 위한 장으로써 마련된 독서 일지 시리즈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었나 대입 결과가 뜨고 나서 솔직하게 조금 게을리 보냈다면 게을리 보냈을 나 자신에게 어느 날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의 제안이 도착했다. 제안의 내용은 일주일에 1번 정도, 선생님과 다른 친구들과 함께 독서 모임을 가지면 어떻겠냐는 말씀이셨다. […]

사유 #10. 독백(獨白)과 선언(宣言)

By 커피사유 2021-01-08 0

사유(思惟)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일상 속에서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느낌과 생각들을 기반으로 작성한 에세이를 연재하는 공간이자, 커피, 사유(思惟)의 중심이 되는 공간입니다. 이제는 너무 지쳐 버린 나 자신, 그리고 학교 이번 글은 경남과학고등학교 졸업을 맞아 2021학년도 교지에 투고하기 위하여 쓴 글임을 서두에 알립니다. 익숙한 일상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일상으로 찾아 들어가는 그 관문을 여는 기분이란 어떤 것일지 늘 궁금해왔지만, 막상 그 순간을 맞이하는 지금에서는 아쉬움이 가득하게 되더군요. […]

사유 #9. 범죄로 뒤덮인 이야기에 대한 투정

By 커피사유 2021-01-05 0

사유(思惟)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일상 속에서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느낌과 생각들을 기반으로 작성한 에세이를 연재하는 공간이자, 커피, 사유(思惟)의 중심이 되는 공간입니다. 이번 글은 경남과학고등학교 문학 2020학년도 수행평가로 진행되었던 掌편소설들 중, 눈, 귀, 입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읽고 든 생각을 기술하였음을 서두에 알립니다. 저작자들의 동의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소설의 원문을 제공해드릴 수 없다는 점, 독자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유 #8. Modern Humanity

By 커피사유 2021-01-05 0

사유(思惟)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일상 속에서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느낌과 생각들을 기반으로 작성한 에세이를 연재하는 공간이자, 커피, 사유(思惟)의 중심이 되는 공간입니다. 이번 글은 경남과학고등학교 문학 2020학년도 수행평가로 진행되었던 掌편소설들 중, 눈, 귀, 입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읽고 든 생각을 기술하였음을 서두에 알립니다. 저작자의 동의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소설의 원문을 제공해드릴 수 없다는 점, 독자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유 #7. The Devil Inside of Us

By 커피사유 2021-01-04 0

사유(思惟)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일상 속에서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느낌과 생각들을 기반으로 작성한 에세이를 연재하는 공간이자, 커피, 사유(思惟)의 중심이 되는 공간입니다. 이번 글은 경남과학고등학교 문학 2020학년도 2학기 수행평가로 진행되었던 掌편소설들 중, KILL ME라는 제목의 소설을 읽고 든 생각을 기술하였음을 서두에 알립니다. 저작자의 동의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소설의 원문을 제공해드릴 수 없다는 점, 독자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유 #6. 어쩌면, ‘적정 기술’이라는 이름의 폭력

By 커피사유 2020-12-29 0

사유(思惟) 시리즈는 카페지기 커피사유가 일상 속에서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느낌과 생각들을 기반으로 작성한 에세이를 연재하는 공간이자, 커피, 사유(思惟)의 중심이 되는 공간입니다. 일러두기 이 글은 필자가 국경없는 과학기술자회가 저술한 ‘국경없는 과학기술자들’이라는 도서를 읽고 든 생각을 끄적여둔 것임을 서두에 알립니다. 늘 마음 한 켠에 그런 생각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