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jorité silencieuse avec une forte minorité
2025-09-13여당 대표가 원내대표가 제1야당과 합의한 법안에 대해 철회 및 전면 재검토를 지정한 것은 물론, 아예 강행 처리까지 감행했다. 대외적인 명분은 국체를 흔든 지난 12 · 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엄격한 수사와 재발을 원천차단하는 단죄다. 야당에 대한 수사도 그 과정의 일환이며, ‘민주공화국’을 지키는 의무가 있으며 또한 그러한 과정에 참여해온 역사적 자부심이 있는 여당으로서는 양보할 수 없다고도 했다. […]